차귀도 해상서 30대 선원 실종…해경 수색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5.10.09 09:55

오늘 새벽 2시 30분쯤
제주시 한경면 차귀도 남서쪽 57km 해상에서
한림선적 29톤급 유자망어선 선원 36살 조 모 씨가
실종됐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제주해양경비안전서는
항공기 1대와 해경함정 등을 투입해 수색에 나서는 한편
동료 선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해양경비안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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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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