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표선면 가시리 어린이와 학부모들이
방송 제작 현장을 체험하기 위해 KCTV 제주방송을 찾았습니다.
이번 방송국 견학 체험에는 가시리마을 새마을문고 청소년공부방
어린이와 교사, 학부모 등 30여 명이 참가했습니다.
참가 학생들은 윤용석 kctv 편성제작국장으로부터
방송 제작에 대한 특강을 듣고 직접 스튜디오를 찾아
방송 제작에 대한 체험의 기회를 가졌습니다.
한편 KCTV제주방송은 지난달 가시리를 디지털 문화생태마을로
조성하고 다양한 사업을 지원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