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69돌 한글날 경축식 열려…"제주어 보전"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5.10.09 15:21

제569돌 한글날 경축식이 오늘(9일) 오전 제주웰컴센터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행사에는 원희룡 지사와 이석문 교육감 등 도내 기관단체장과
한글관련 단체장 등 250여명이 참석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원희룡 제주도지사는 경축사를 통해
한글의 우수성을 강조하며 살아있는 훈민정음이자 우리말의 보물창고 역할을 하는 제주어의 가치와 제주의 고유전통 문화를 계승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와함께 제주대 국어문화원과 신성여고 김영수 교사 등 한글발전 유공자에 대한 표창이 수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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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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