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날, 대체로 맑고 선선…관광객 10만 명 출렁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5.10.09 15:40

한글날이자 연휴 첫날인 오늘 제주지방은 대체로 맑고 선선한 가을 날씨를 보였습니다.

고기압의 영향을 받는 제주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제주시 22.5도 서귀포시가 24.1도를 기록하는 등 선선한 날씨를 보였습니다.

이 같은 날씨속에 어제와 오늘 10만 3천여 명의 관광객이
제주를 찾아 깊어가는 제주의 가을 정취를 만끽했습니다.

제주지방은 당분간 비 소식 없이 대체로 맑고 선선한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제주지방기상청은 예보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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