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욱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이사장이
국토교통부 산하 기관장 가운데
가장 많은 성과급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김한욱 이사장은 성과급으로 8천 100만 원을 지급받아
24개 국토부 산하 공기업과 공공기관 기관장 가운데
가장 많았습니다.
이와함께 JDC 임원들의 평균 성과급은 4천900만원, 직원들은 평균 460만원의 성과급을 받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한편 JDC의 부채 총액은 지난 2009년 1천 787억원에서
지난해 5천 545억으로 세 배 넘게 증가했습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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