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목포 항로에 대형 여객선이 취항합니다.
주식회사 씨월드고속훼리는 오는 13일부터
제주와 목포 항로에 대형 카페리 여객석인 '산타루치노'호 운항을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산타루치노 호는 2만 4천톤 급으로
승객 1천400여 명과 500대의 차량을 수송할 수 있습니다.
이에따라 제주와 목포 항로에는
기존 씨스타크루즈를 포함해 대형 카페리 두 척이
운항하게 돼 관광객 유치와 물류운송에 도움이 될 전망입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