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가 다음주부터 시작되는
가을 관광주간을 맞아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합니다.
오는 19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이어지는 관광주간에
이중섭 거리를 중심으로
매일올레시장과 미술관을 연계하는 지붕없는 미술관을 운영합니다.
영어권, 중국어권의 개별 관광객을 대상으로 원데이 투어가 운영되며
작가의 산책길 해설 프로그램도
하루 1회에서 2차례로 확대됩니다.
또 오는 19일에는 추사의 삶과 예술을 주제로 한
유홍준 교수의 인문학 콘서트를 비롯해
24일부터 혼인지 축제,
30일부터 서귀포 가을문화축제 등이 펼쳐집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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