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 마지막날 공·항만 관광객 북적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5.10.11 15:16

지난주 금요일 한글날부터 이어진 연휴가 마무리되면서
공.항만에는
제주를 빠져나가려는 인파로 북적였습니다.

제주관광협회에 따르면
오늘 하루에만
5만여명의 관광객이
항공편을 이용해
제주를 빠져 나가는 등 하루종일 큰 혼잡을 이뤄졌습니다.

이번 한글날 연휴가 시작된
지난 8일부터 제주지방에는 22만여명의 관광객이 제주를 찾았고
그제(9일)는
올해 1일 입도 관광객 최고치를 기록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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