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인 단체로 자율지도반 편성 운영"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5.10.12 10:48

제주특별자치도 농업인단체협의회 문대진 회장은
오늘 오전
제주도청 기자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최근 비상품감귤이
잇따라 출하되면서 소비자들의 신뢰를 떨어뜨리고 있다며
22개 농업인 단체로 자율지도반을 편성해 운영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상습적으로 위반하는 감귤선과장은 물론
단속의 사각지대인
외곽 선과장에 대한 지도단속을 강화하겠다고 덧붙혔습니다.

최근 대도시 경매시장에서 비상품감귤이 잇따라 출하되면서
경락가격이
생산원가에도 못 미치는
10킬로그램당 5 - 6천원대에 머물고 있는 실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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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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