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지하상가 '합리적 관리 방안' 연구 용역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5.10.13 11:34

제주시가 중앙지하상가 관리 조례 개정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합리적 운영 방안 모색을 위한 연구용역이 이뤄집니다.

제주중앙지하상점가 진흥사업협동조합은 최근
제주대 산학협력단과 지하상가의 합리적 관리 운영방안에 대한
연구용역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연구용역에서는
지하상가의 일반 현황에서부터 관리방식, 타지역 운영 실태 등을 분석해
조례 개정 이후 상권의 변화를 분석하게 됩니다.

연구용역은 12월 완료될 예정이며 결과는 관련 조례 개정시 상인회 의견으로 제출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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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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