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9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이어지는 가을 관광주간
제주시 지역에서 다채로운 이벤트가 열립니다.
우선 제주별빛누리공원에서는 오는 23일부터 사흘동안
음악공연과 천체관측을 체험할 수 있는 '달빛 소나타' 행사가
마련됩니다.
또 올레 걷기축제가 오는 30일과 31일 이틀동안
김녕에서 해녀박물관, 종달리 일원에서 열립니다.
이외에도 제주오픈 전국윈드서핑대회와 돌이멩이골프대회 등
다채로운 스포츠 이벤트가 마련됩니다.
제주시는 관광주간 종합상황실을 운영해 관광객들의 불편사항을
해소해 나갈 계획입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