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스크린> 이주민 농어촌체험...김수연 R
박세영 아나운서  |  econopsy@kctvjeju.com
|  2015.10.14 16:00

<이미지>
소길댁
제주로 귀농한 유명 연예인에게 붙여진 별명입니다.
이렇게 이효리씨를 비롯해 장필순씨 허수경씨등 많은 연예인들이 제주 이주하면서
제주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고, 또 방송에서도 제주를 다루는 경우가 많아졌는데요.

이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귀농의 꿈을 안고
힐링의 섬/평화의 섬 제주로 이주하고 있습니다.

<그래프>
실제로 지난 2010년/
44가구에 불과했던 제주 귀농가구는
최근 5년사이 급속도로 증가해 지난해에는 3800여(3875)가구
무려 88배나 증가했는데요.
이같은 증가율은 경기도에 이은 전국 2위수준이라고 합니다.

<스틸 이미지>
제주도도 이주민들이 제주에 잘 정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데요.
이번에는 제주 이주 희망자를 대상으로
제주살이 체험프로그램을 마련했다고 합니다.
예비 제주 이주민들의 제주 농어촌 체험.
김수연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
기자사진
박세영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