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관영 언론매체가
제주지역 카지노의 중국인 성접대 서비스 실태를 고발한 것과 관련해 검찰과 경찰이 진위 파악에 나섰습니다.
제주지방검찰청은
중국 언론사가 관련 보도를 하게 된 배경과
진위를 파악하는 것이 우선이라며
구체적인 정황이 드러나면
수사에 착수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와함께 제주지방경찰청도
제주도청 카지노감독과 관계자 등과 함께 실태파악에 나섰습니다.
한편 CCTV는
지난 12일 논평 프로그램인 '초점방담'을 통해
일부 한국 업체들이 VIP고객을 상대로 무료 성접대까지 제공하며
카지노 고객을 모집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