읍면 지역의 균형 발전을 고려한
제주형 종합주거대책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제주도의회는
오늘 (15일) 제주특별법제도개선과 토지정책 특별위원회 회의를 열고,
제주도내 주택 실질 보급률은 56%에 불과하다며,
안정적인 주택 공급을 위한
제주형 종합주거대책 마련을 요구했습니다.
특히 읍면지역의 주거용지를 공급할 수 있는 주거형지구단위계획은 복합형으로 추진되고 있는 핀크스 비오토피아를 제외하고는
2025 제주광역도시계획수립 이후 한건도 없다며,
읍면지역의 균형발전을 고려한 택지공급 제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