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다툼하다 동료 공무원 흉기로 찔러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5.10.16 12:12

오늘 아침 8시 36분 쯤
제주도수자원본부 성산하수종말처리장에서
공무원인 45살 현 모씨가 동료인 45살 송 모씨와 말다툼을
벌이다 흉기로 송 씨의 허벅지를 찔렀습니다.

송 씨는 15cm 가량의 자상을 입고 제주시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현씨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건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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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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