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고, 여름방학 보충수업 참여율 '최고' (일)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5.10.17 16:22

대기고등학교가 제주시 평준화지역 일반고 중
학생들의 보충수업 참여율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도교육청에 따르면 대기고등학교의 올 여름방학 보충수업에
전체 천174명 가운데 천39명이 참여해 88.5%의 참여율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평준화지역 일반고 가운데 가장 높은 것으로
참여율이 가장 낮은 곳은 사대부고로 60.1%를 보였습니다.

서귀포지역에서는 서귀포고등학교가 87.6%로 가장 높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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