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평동 공업단지 화재, 인명피해 없어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5.10.17 16:53

오늘 오후 1시 30분쯤
서귀포시 토평동 한 효소공장내 2층 건물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사무실 건물 120여제곱미터와 집기 일부를 태우고
천 8백여만 원의 재산피해를 냈습니다.

소방당국은
전기적 요인과 용접불꽃으로 인한 화재 등 여러 가능성을 두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서귀포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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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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