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품감귤 출하 극성…단속 '강화'
김기영   |  
|  2015.10.18 09:24

비상품감귤 출하행위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지금까지 올해산 감귤단속실적은 64건으로
비상품 감귤 유통 46건, 강제착색행위 8건,
품질관리 미이행 10건 등입니다.

이 가운데 22건은 대도시 도매시장에서 적발돼
유통된 비상품감귤 6천 140톤이 반송조치됐습니다.

제주도는 비상품감귤 유통근절을 위해
상습위반 선과장에게 6개월 운영 중단조치를 취하고
적발된 감귤은 모두 폐기하거나 가공처리하는 등
단속을 강화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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