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의회 제 334회 임시회가
오늘(19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16일간의 회기로 열립니다.
이번 임시회는 대부분의 일정을 행정사무감사로 진행해
지난 1년간 집행부의 각종 사업과 정책을 점검합니다.
제주특별법 개정와 재선충 방제 현황,
월동채소 과잉생산 문제, 겉도는 감귤구조혁신 등이
도마에 오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특히 지방공기업과 출자출연기관의 경우
수장이 바뀐 이후 첫 행정사무감사여서
제주도의회로부터 어떤 평가를 받을지 주목되고 있습니다.
KCTV 제주방송은
오늘 오후 개회식을 시작으로
내일부터 열리는 행정사무감사를 생중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