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 제주여중 신제주로 이전 '부정적'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5.10.21 10:45

제주여자중학교
신제주 지역으로의 이전하는 내용에 대해
재단측이 부정적인 입장을 보이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제주도교육청에 따르면
올 초부터 제주여중 운영재단인 제주여자학원측과
현재 제주여중을 제주고등학교내 동물농장 부지로
이전하는 방안을 논의해 왔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제주여중 관계자는
재단측이 이 문제에 대해 내부 검토를 진행해 왔고
지난달 25일 재단 이사장측이 학교 이전에
부정적이라는 결론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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