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 교육감 최정숙 유품전' 9천여 명 관람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5.10.21 10:56

광복 70주년을 기념해 제주교육박물관이 마련한 초대 교육감 최정숙 선생 유품전에 9천 여명이 관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교육박물관에 따르면
지난 8월 13일부터 지난 18일까지 진행된
이번 전시회에 도내 초,중,고등학생과 일반인 등
하루 평균 155명이 다녀갔습니다.

제주교육박물관은 최정숙 선생 유품전에 이어
다음달 3일부터 고려시대부터 근대시대까지
제주도민들이 사용한 다양한 도구를 소재로 한 특별전을 개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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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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