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품감귤 단속 강화...야간단속 병행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5.10.21 11:31

비상품 감귤 유통행위에 대한 단속이 한층 강화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은
비상품감귤 단속인원을
현재 12명에서
12개조에 24명으로 늘려
선과장과 항만은 물론
택배회사에 대해서도 집중 단속을 벌인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새벽이나 야간과 같은 취약시간대에
비상품감귤 유통을 막기 위해
야간 단속반을 별도로 운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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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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