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호, "이호유원지 조성 '땅투기' 의혹"
김기영   |  
|  2015.10.21 17:03

제주시 이호유원지 조성사업이
땅장사로 변질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제주도의회 문화관광스포츠위원회 고용호 의원은
오늘(21일) 열린 제주시 문화관광스포츠국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이호유원지 사업은 별다른 진척 없이
토지 공시지가만 날로 상승해
부동산 투기 의혹을 낳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따라서 제주시는 해당 사업자가 사업을 포기했을 때의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