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습 욕설 논란 초등 교사 보직 해임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5.10.22 10:55

수업시간에 제자들에게 상습적으로 욕설을 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초등 교사가 보직에서 해임됐습니다.

제주시교육지원청에 따르면
해당 초등학교는 지난 16일 학부모 대표와 교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내부 자문회의를 열고
지난 19일자로 해당 교사 보직을 해임하고
수업에서 배제시켰습니다.

한편
제주도교육청은 내일(23일) 해당 교사를 상대로
사실관계 여부를 조사할 예정입니다.



기자사진
이정훈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