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수부, 수산 신지식인 박융갑氏 선정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5.10.22 11:14

해양수산부가
수산분야에서 창의적인 발상으로 일하는 방식을 개선한
수산 신지식인으로
서귀포시 강정동의 박융갑씨를 선정했습니다.

올해 50살인 박융갑씨는
25년 동안 어선어업에 종사하면서
냉동꽁치 인조미끼와
선체 바닥의 미끄럼 방지시설 등을 개발한
공로를 인정받았습니다.

수산 신지식인은
지난 1992년부터 전국에 188명이 선정됐으며
제주에는 11명이 활동하고 있습니다.

<얼굴 사진 있습니다>
기자사진
조승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