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주택가 상습 절도 50대 구속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5.10.22 17:12

제주동부경찰서는 최근 한달여 동안
제주시내 주택가와 상점 등에 침입해
상습적으로 절도행각을 벌여 온
51살 박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박 씨는 지난 8일 밤 10시쯤
제주시 용담동의 한 호프집에 들어가
업주 47살 강 모 여인이 주방에서 안주를 준비하는 틈을 타
휴대전화와 현금을 훔쳐 달아나는 등
최근 한달동안 제주시 용담동과 삼도동 일대에서
모두 14차례에 걸쳐
1천100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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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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