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산 키위 첫 수출길 올라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5.10.23 10:46

수입만 해 오던 키위가 처음으로 수출길에 오릅니다.

제주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한라골드 영농조합법인은
오늘 레드키위를 시작으로 모두 100 여톤을 싱가포르에 수출합니다.

가격은
400그램 한팩에 3천원으로 국내거래가격과 비슷한 수준입니다.

한라골드 영농조합법인은 오늘 레드키위를 시작으로
한라골드와 제시골드,
그린키위로 수출을 확대한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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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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