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의 지하수가
피부 회복과 보습 효과에 탁월하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오늘 오후 롯데시티호텔제주에서 열린
제주물 세계포럼에서
히로시 마쓰다
일본 동경농공대 교수는 주제발표를 통해 이같이 주장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히로시 마쓰다 교수는
피부 손상을 입은 생쥐에
제주지하수를 포함한 여러 종류의 지하수를 바른 결과
손상된 피부 회복은 물론
보습효과 역시 매우 뛰어났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제주 지하수로 만든
화장품의 장점은 명확하게 증명됐다고 덧붙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