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이자 절기상 서리가 내린다는 '상강'인 오늘 제주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제주시 22도,
서귀포 25도를 보이며 전형적인 가을날씨를 보일 전망입니다.
이같은 날씨 속에
산간지역에는 건조주의보가 발효됐고
그 밖의 지역도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고 이써
화재예방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또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을 유지할 전망입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전해상과 남해서부먼바다에서 최대 2.5미터로 일겠습니다.
휴일인 내일은
오후부터 찬바람이 불며 다소 쌀쌀해질 것으로
제주지방기상청은 예보하고 있습니다.
김수연 기자
sooyeon@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