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창남 의원, "道 문화예술위, 원도정 비선실세?"
김기영   |  
|  2015.10.26 16:26

제주특별자치도 문화예술위원회가
원희룡 도정의 비선 실세 역할을 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제주도의회 문화관광스포츠위원회 안창남 의원은
오늘(26일) 문화관광스포츠국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지난 6월 문화예술위원회 위촉직 위원 15명을 선정하며
9명을 협치위원으로 위촉한 것은
문제의 소지가 있다고 지적햇습니다.

특히 문화예술위원회가 정책 보고를 받는 것 외에
예산 검토까지 진행하는 것은
도의회를 무시한 처사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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