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자유학기.진로체험지원센터가
오늘(28일) 문을 열고 운영을 시작했습니다.
지원센터는 중학교 자유학기제가 전면 시행됨에 따라
서귀포 지역 학생들이
직업 탐색과 설계를 할 수 있도록
현장체험 기회를 제공하게 됩니다.
직업실무체험을 위한 기관을 발굴하고
학교와의 연계를 통한
진로콘서트와 세미나 등을 개최하기로 했습니다.
지원센터는
서귀포YWCA가 서귀포시교육지원청으로부터 위탁받아
운영하게 되며
YWCA 건물에 위치해 있습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