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산 노지감귤 도매시장 경락가격이
이틀 연속 만원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제주감귤출하연합회 가격정보에 따르면
오늘(29일) 새벽, 서울 가락시장에서 거래된
감귤 10kg 한 상자의 평균 경락가격은 9,300원으로
9,400원을 기록한 어제에 이어
이틀 연속 만원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특히 10kg 감귤 한 상자의 최저가격은
어제에 이어 오늘도 2,500원 선에 머물며
경매시장에서 고전하고 있습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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