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중국인 노동자 숨진채 발견…부검 실시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5.10.29 11:35

어제 저녁 7시쯤
제주시 화북동 한 주택에서
중국인 32살 렌 모씨가 숨져 있는 것을
동료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렌 씨는 지난해 10월 제주에 왔으며
제주시 화북공업단지 공사장에서
막노동을 하며 지내왔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몸에서 외상 등은 발견되지 않았지만
정확한 사인을 조사하기 위해
부검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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