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택시기사 잇따라 폭행 40대 영장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5.10.29 15:58

제주동부경찰서는
지난 23일 저녁 6시50분쯤
제주시 이도동 도로에 대기중인 택시에 다가가
별다른 이유 없이 택시기사 37살 이 모씨와
57살 부 모씨을 폭행한 혐의로
47살 백 모씨를 붙잡아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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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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