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테러에 의한 복합재난상황을 가정한
민관군 합동 긴급구조 훈련이
오늘(29일) 오후
서귀포시 색달동 롯테호텔에서 실시됐습니다.
서귀포소방서에 주최로 실시한
이번 훈련에는
자치단체와 군, 경찰 등 25개 기관에서 330여 명이 참가했습니다.
참가자들은 테러에 의한 폭발과 화재, 건물 붕괴를 가정해
인명구조와 테러범 검거, 화재진압 훈련을 실시했습니다.
서귀포소방서는
훈련내용 평가를 통해
보다 복합적인 재난에 대한 공동대응체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입니다.
<화면제공 : 서귀포소방서>
김수연 기자
sooyeon@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