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투자 이민제도 발급 1천285명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5.10.31 08:45

부동산투자이민제도에 따라 지금까지 제주도에서 거주비자를
발급 받은 외국인이 천 285명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국적별로는 중국인이 천 268명으로 98%를 차지했고
홍콩인 6명, 영국 2명, 이란 2명으로 조사됐습니다.

이들 외국인들이 부동산 투자액만도 1조 947억에 달했습니다.

부동산투자이민제는 5억원 이상을 투자한 외국인에게 거주 비자를 부여하고, 투자 상태를 5년동안 유지하면 영주자격을 부여하는 제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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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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