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예술의 섬' 조성 도민 토론회 내달 9일 개최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5.10.31 08:56

제주를 '문화 예술의 섬'으로 만들기 위한
도민 토론회 자리가 마련됩니다.

제주도문화예술위원회는 오는 9일 제주시 벤처마루에서
강효백 화백과, 서명숙 제주올레 이사장,
김원 환경 건축가, 장선우 영화감독 등
문화예술가들이 참가한 가운데 대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토론회는 내년 7월까지 모두 9차례에 걸쳐 진행되며
토론회에서 논의된 내용은 백서로 발간될 예정입니다.


기자사진
이정훈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