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닷물 잠기는 공유수면 31% '사유지'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5.10.31 09:46

바닷물에 잠기는
공유수면인 포락지의 31%가 사유지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제주도가 지난달까지
포락지에 대한 실태 조사 결과
127필지에 16만 7천여제곱미터로 나타났습니다.

이 가운데 68.5%는 국, 공유지,
나머지 31.5%는 개인 소유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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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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