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쇼핑센터 방화시도 50대 입건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5.11.01 14:15

제주서부경찰서는 어젯밤 11시50분쯤
제주시 연동의
한 쇼핑센터 지하 2층에서
시너를 뿌리고 방화를 시도한 혐의로
52살 김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 씨는 해당 쇼핑센터에서 점포를 운영하면서
건물주와 임대계약 문제로
말다툼을 벌이다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김 씨와 건물주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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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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