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5(수)  |  김경임
오늘 제주는 가끔 구름 많고 무더위가 기승을 부렸습니다. 지역별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 33.6도, 서귀포 29.3 등으로 분포해 평년 기온을 웃돌았습니다. 당분간 밤에도 기온이 충분히 떨어지지 않으며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이 있겠습니다. 내일은 대체로 흐리겠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25에서 26도, 낮 기온은 29에서 31도의 분포를 보여 평년보다 2도 정도 높겠습니다. 아침부터 산지를 중심으로 비가 시작돼 모레 밤까지 제주 전역에 5에서 30mm의 강수량을 보이겠습니다. 내일 해상 날씨입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앞바다에서 1에서 2m 높이로 일겠습니다. 당분간 달의 인력이 강해지며 바닷물의 높이가 높은 기간인 만큼 해안가 저짐대 침수와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이 시각 제주는
  • 道, 환경영향평가 미이행 14건 적발
  • 제주도가 환경영향평가 사업장을 대상으로 협의내용 이행사항을 점검해 모두 14건의 위반사항을 적발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지난 3월부터 지난달까지 환경영향평가 사업장 59개소에 대해 사후이행 실태를 조사한 결과 협의내용과 다르게 오염 저감장치나 중수도시설 등을 설치하지 않은 14건을 적발하고 해당 사업장에 이행 조치를 요구했습니다. 제주도는 이행조치를 하지 않는 사업장에 대해서는 명단을 인터넷에 공개하고 과태료 부과 등의 행정처분을 내릴 방침입니다.
  • 2015.11.02(월)  |  김용원
  • 도매시장 감귤 거래량 전년보다 감소
  • 올해산 노지감귤 도매시장 거래량이 지난해보다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지난달 26일부터 31일까지 9군데 전국 주요 도매시장을 조사한 결과 노지감귤 거래량은 4천 980톤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6천 2백톤의 80% 수준에 머무르고 있습니다. 특히 잇따른 비상품 출하로 지난달 28일과 29일에는 올해 처음 10kg을 기준으로 9천원대로 떨어지는 등 가격 경쟁력을 잃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감귤 가격 안정화와 비상품 차단을 위해 처음으로 도내 감귤 작목반 170여개소를 대상으로 긴급 반상회를 개최합니다.
  • 2015.11.02(월)  |  김용원
  • 반짝 추위 풀려…낮 최고 19도 (2시)
  • 오늘 제주지방은 오후들며 반짝 추위가 풀리고 대체로 맑고 쌀쌀한 늦가을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고기압의 영향을 받는 제주지방은 대체로 맑고 낮 최고기온은 16도에서 19도로 어제보다 높아 별다른 추위는 없겠습니다. 다만 낮과 밤의 기온차가 커 건강관리에 주의가 요구됩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전해상과 남해서부먼바다에서 0.5에서 1.5m로 비교적 낮게 일겠습니다. 내일도 맑겠고 낮 기온은 오늘보다 1~2도 가량 오를 것으로 예보됐습니다.
  • 2015.11.02(월)  |  최형석
  • 사려니숲길 셔틀버스 조례 제정 추진
  • 도의회가 '선거법 위반' 논란이 일었던 사려니숲길 셔틀버스 정기 운행을 위한 제도적 장치 마련을 추진하고 있어 귀추가 주목되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의회는 셔틀버스 재정지원과 정기 노선 편성을 위한 내용을 담은 셔틀버스 운행에 관한 조례 제정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사려니숲길 셔틀버스는 지난 9월부터 시범운행 되고 있지만, 관광객과 도민들을 대상으로 한 무료 운행으로 선거법 위반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 2015.11.02(월)  |  김용원
  • 날씨/반짝 추위 수그러들어…이번주 포근한 가을날씨
  • 오늘 오후부터 가을 추위가 차츰 풀리기 시작해 따뜻한 기운마저 도는데요. 이번 주는 이처럼 예년과 비슷한 늦가을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자세한 날씨 들어보죠. 기상센터 나와주세요. 네, 오늘 오전까지만 해도 춥다 소리가 절로 나올 정도로 공기가 많이 차가웠는데요. 오후 들어서는 평년기온을 되찾으며 점차 반짝 추위가 풀리고 있습니다. 제주시는 16도로 어제보다 1도 정도 올랐고 서귀포는 19도로 4도가량 뛰었습니다. 또한 햇빛이 비추며 어제보다는 낮 시간대 포근한 기운도 있습니다. 내일도 맑은 가운데 오늘보다 1~2도가량 오르겠습니다. <주간예보> 이렇게 아침기온도 낮 기온도 평년보다 약간 높게 오르겠고 하늘도 맑아서 이번 주는 크게 춥지는 않겠고요. 주말쯤에 다시 비가 내릴 걸로 예보됐습니다. <구름모습> 오늘과 내일 날씨 조금 더 살펴볼게요. 어제 밤까지 비를 뿌리던 구름대는 밤사이 지나간 후 오늘 제주지방은 맑은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오늘육상> 낮 최고기온은 서귀포 19도까지 오르며 가을 추위는 수그러들었습니다. <오늘해상> 해상 상황도 무난하네요. 바다의 물결은 0.5에서 1.5미터로 잔잔하게 일고 있습니다. <내일육상> 내일도 제주지방은 맑겠습니다. 아침기온 10에서 13도, 낮 기온도 17에서 20도로 오늘보다 조금 더 오르겠습니다. 그래도 아침저녁으로는 많이 쌀쌀하다는 점은 유의해주세요. <내일도서> 도서지역도 쌀쌀한 공기는 어느 정도 풀려서 낮 기온분포 18에서 20도를 나타내겠습니다. <내일해상> 바다의 물결은 잔잔하겠습니다. 기상센터였습니다.//
  • 2015.11.02(월)  |  이소정
  • 대체로 맑음…낮 최고기온 19도(9시)
  • 오늘 제주지방은 오전에 구름 많다가 오후부터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고기압의 영향을 점차 받는 제주지방은 낮 최고기온이 제주 16도, 서귀포 19도로 어제보다 높겠습니다. 다만, 당분간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클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건강관리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전해상과 남해서부먼바다에서 최대 0.5에서 1.5미터로 일겠습니다. 내일 제주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기온은 다소 오를 것으로 제주지방기상청은 예보하고 있습니다.
  • 2015.11.02(월)  |  김수연
  • 흐리고 빗방울…관광객 4만 2천 명
  • 11월의 첫 휴일인 오늘 제주지방은 흐린 날씨 속에 오후부터 약하게 비가 내렸습니다. 낮 기온은 제주시 15.1도, 서귀포 14.9도 등으로 다소 쌀쌀했습니다. 이 같은 날씨 속에 제주를 찾은 관광객 4만 2천여 명은 가을 축제장과 한라산 등을 찾아 깊어가는 가을 정취를 만끽했습니다. 내일은 오전에 구름 많다가 오후부터 맑겠고 낮 기온은 16도에서 19도로 오늘보다 다소 오를 것으로 제주지방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
  • 2015.11.01(일)  |  김용원
  • 김무성 - 원희룡 한라산 동반 산행
  •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가 원희룡 제주도지사와 함께 한라산 산행에 나섰습니다. 한양대학교 총동문회에 참석하기 위해 제주를 방문한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는 원희룡 도지사와 양원찬 한양대총동문회장, 김용하 전 제주도의회 의장 등과 함께 영실코스를 따라 4시간 가량 한라산을 등반했습니다. 특히 이번 산행에는 김 대표와 원 지사측의 수행 비서를 최소화해 국정과 제주 현안 등에 대해 허심 탄회한 의견을 주고 받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2015.11.01(일)  |  이정훈
  • 경찰, 쇼핑센터 방화시도 50대 입건
  • 제주서부경찰서는 어젯밤 11시50분쯤 제주시 연동의 한 쇼핑센터 지하 2층에서 시너를 뿌리고 방화를 시도한 혐의로 52살 김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 씨는 해당 쇼핑센터에서 점포를 운영하면서 건물주와 임대계약 문제로 말다툼을 벌이다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김 씨와 건물주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2015.11.01(일)  |  나종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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