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5(수)  |  김경임
오늘 제주는 가끔 구름 많고 무더위가 기승을 부렸습니다. 지역별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 33.6도, 서귀포 29.3 등으로 분포해 평년 기온을 웃돌았습니다. 당분간 밤에도 기온이 충분히 떨어지지 않으며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이 있겠습니다. 내일은 대체로 흐리겠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25에서 26도, 낮 기온은 29에서 31도의 분포를 보여 평년보다 2도 정도 높겠습니다. 아침부터 산지를 중심으로 비가 시작돼 모레 밤까지 제주 전역에 5에서 30mm의 강수량을 보이겠습니다. 내일 해상 날씨입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앞바다에서 1에서 2m 높이로 일겠습니다. 당분간 달의 인력이 강해지며 바닷물의 높이가 높은 기간인 만큼 해안가 저짐대 침수와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이 시각 제주는
  • 제주개최 무산 '승마경기'…26일 현지법정 열려
  • 지난해 제주 개최가 무산된 전국체전 승마경기와 관련해 제주대학교에서 현지 법정이 열립니다. 제주지방법원은 제주도가 대한체육회와 대한승마협회를 상대로 낸 5억 원대 손해배상 청구소송과 관련해 26일, 제주대 경마장에서 현장 검증을 실시하고 이어 제주대 법학전문대학원에서 재판을 진행합니다. 제주도는 지난해 전국체전에서 대한체육회가 미흡한 승마장 시설을 이유로 경기장을 인천으로 옮기자 소송을 냈습니다.
  • 2015.11.03(화)  |  김용원
  • 이석문 교육감, "역사교과서 국정화 방침 매우 유감"
  • 이석문 제주도교육감이 정부의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 방침에 유감을 표하며 다른 시도교육감과 함께 인정 도서 개발 의지를 밝혔습니다. 이 교육감은 오늘(3일) 보도자료를 통해 정부가 한국사 교과서를 국정화하기로 확정 고시한 것은 우리나라 민주주의의 퇴보라며 매우 유감스럽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역사의 획일화에 문제의식을 갖고 있는 다른 지역 시·도교육청과 함께 교육감 권한인 인정 도서를 개발할 수 있도록 공동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 2015.11.03(화)  |  이정훈
  • 세계 최초 中 '니암보공가' 등정
  • 제주의 산악인들이 전세계 그 누구도 오르지 못했던 중국의 6천144m 니암보공가 등정에 성공했습니다. 자랑스런 얼굴들이 오늘 금의환향했는데요 순수한 도전정신으로 업적을 이뤄낸 이들의 모습을 KCTV가 최초로 공개합니다. 나종훈 기자입니다. 하얀 만년설로 뒤덮인 깎아지른 듯한 절벽. 로프 하나에 몸을 의지한채 등반을 시작합니다. 등산용 도끼와 신발로 얼음을 찍으며 조심스레 한발한발 내딛습니다. <싱크> "아 지금 베이스캠프에는 운해(雲海)가 깔려있습니다." 낮과 밤도 없이 이뤄진 목숨을 건 빙벽등반. 마침내 6천144m 그 누구도 발을 내딛지 못했던 중국의 니암보공가 정상에 태극기가 꽂힙니다. 대한산악연맹 제주도연맹 회원 10명으로 구성된 니암보공가 원정대가 지난 14일 원정길에 오른지 보름여 만입니다. 이들은 현지 도착 후 해발 4천m에 베이스캠프와 5천m에 캠프1을 차려 준비를 마치고 27일 본격적인 등반에 시작해 하루 반 나절만에 정상을 정복했습니다. <인터뷰 : 강성규 / 니암보공가 원정대장> "중국 쓰촨성에 있는 미답봉을 제주도민들이 가면서 새로운 기회의 땅으로 만들고 새로운 길을 만든데 큰 기쁨을 얻었습니다." 잇따른 낙석사고 등으로 그동안 미국과 뉴질랜드 팀에서도 정복에 실패할 만큼 결코 쉬운 길은 아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들은 가이드나 짐꾼의 도움없이 직접 짐을 나르고 길을 개척해나갔습니다. 이들의 도전이 더욱 값진 이윱니다. <인터뷰 : 김영용 / 니암보공가 등반대장> "이번 코스는 정말 낙석, 하루에도 수백개씩 돌덩이가 떨어지는 난코스였는데 아무도 안 다치고 모든 대원들이 열심히 해준 덕분에 -----수퍼체인지----- 올라갈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이들은 다시 대열을 정비한 뒤 내년에는 지난해 미처 오르지 못했던 히말라야 산맥의 8천167m 다울라기리에 도전할 계획입니다. KCTV뉴스 나종훈입니다.
  • 2015.11.03(화)  |  나종훈
  • <달라지는 해안지도②> 개발바람 '월정리', 옛모습 잃어
  • 제주에 불고 있는 개발과 투자 바람으로 달라지는 해안지도를 점검해보는 두 번째 뉴스, 이번엔 구좌읍 월정리로 가보겠습니다. 에메랄드빛으로 물들인 반달모양의 해변이 관광객들에게 인기있는 곳이죠. 2~3년 전부터 카페와 게스트하우스, 펜션이 들어서기 시작하더니 옛 모습은 온데간데 없이 완전히 다른 곳처럼 바뀌었습니다. 월정리의 개발 가능한 토지가 포화상태에 다다르면서 인근 지역으로까지 개발 바람이 옮겨가고 있습니다. 조승원, 김용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제주시 구좌읍 월정리 해변. 하얀 모레와 검은 돌, 푸른 바다가 어우러져 제주의 자연을 고스란히 보여줍니다. 빼어난 경치에 이끌려 평일에도 관광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 최영란 / 경기도 평택시 > 결혼 기념일이어서 왔어요. 오랜만에 바다를 보는데 특별히 에메랄드빛이어서 이국적인 느낌이 들고 참 좋다는 생각이 드네요. 월정리 해변은 불과 5년 전까지만 해도 전혀 다른 모습이었습니다. 해안도로에 집 몇채만 서 있던 전형적인 농어촌 마을이었습니다. 이 곳이 관광객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기 시작한 것은 지난 2012년쯤. 이 때를 기점으로 월정리 해변을 마주보는 업소들이 하나 둘 생겨나기 시작했습니다. 지금은 해변에 빈틈 없이 카페와 펜션, 식당 등이 줄지어 들어섰습니다. 포털사이트에 등록된 게스트하우스만 140개가 넘습니다. 이들 업소 대부분은 다른지역에서 온 사람들이 운영하고 있습니다. < 송경매 / 구좌읍 월정리 > 여기 다 외지사람이 육지에서 와서 땅 사서 장사하는 거예요. 해안도로에는 자기 집 가진 사람이 몇 명 없어요. 다 외지사람이에요. 이 같은 변화는 월정리의 땅 값을 크게 끌어올렸습니다. 4년 전까지만 해도 3.3제곱미터당 30만 원 선에 거래되던 땅이 지금은 1천만 원을 넘는다는 말이 나올 정도입니다. < 강두안 / 구좌읍 월정리 노인회장 > (땅 값이) 많이 올랐죠. 10만 원 짜리가 지금 500만 원, 1천만 원 가고 있어요. <스탠드업> "유명 관광지로 인기를 몰며 시작된 월정리의 개발과 투자 바람. 이 바람은 인접한 지역까지 타고 가며 다른 마을에도 변화를 가져오고 있습니다." 월정리에서 차로 10여 분 거리에 있는 평대리. 마찬가지로 해안도로에는 카페와 게스트하우스가 영업 중입니다. 최근 2년 사이에만 관광객을 상대로 한 업소가 30개나 늘었습니다. 이 같은 변화는 평대리 뿐만 아니라, 한동리, 행원리, 세화리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 김양윤 / 구좌읍 평대리장 > 지금은 월정이 포화상태가 되니까 해안도로 쪽에 경치도 있는 곳을 찾다보니까 행원, 한동, 평대, 세화쪽으로 집중되는거죠. 마을과 마을을 뛰어넘는 변화가 긍정적인 효과만 가져오지는 않았습니다. 주민들이 예전부터 이용하던 도로를 자기 토지에 해당된다며 담을 쌓아 막아버린 사례는 외지인과 지역주민 사이에 갈등의 원인이 됐습니다. 다른지역에서 온 사람들이 실제 거주하기보다는 대부분 사업, 투자 목적으로 찾아오다보니 지역주민과 소통도 부족하다고 하소연합니다. < 김양윤 / 구좌읍 평대리장 > 아무리 자기 이윤을 위해서 오셨지만 지역주민과 같이 어울리다보면 그게 하나의 공동체가 이어져 가는거죠. /// 그런 부분이 없어져 가는 게 아쉽다는 거죠. 개발과 투자의 대상으로 전국은 물론, 해외에서도 각광받고 있는 제주의 이면에는 해안지도가 달라지고 마을의 성격과 모습이 빠르게 바뀌고 있습니다. KCTV 뉴스 조승원입니다.
  • 2015.11.03(화)  |  조승원
  • 여행사 '먹튀'…관광객 피해 잇따라
  • 여행사 대표가 선불금을 받고 잠적해버려 제주를 오려던 관광객들이 피해를 입고 있습니다. 여행사의 일명 먹튀 행태에 제주 관광 이미지도 타격을 입고 있습니다. 보도에 김용원 기자입니다. 제주도청 관광신문고입니다. 최근 모 여행사로부터 사기를 당했다는 피해 글들이 올라와 있습니다. 제주 관광을 위해 여행사에게 선불금을 지급했는데 대표가 잠적했다며 피해를 호소하고 있습니다. 관광객들은 해당 여행사와 상품 계약을 맺고 돈을 지급했습니다. 하지만, 여행사가 렌터카와 숙박, 항공사에 대금을 주지 않고 잠적하면서 관광객과 업체 모두 피해를 입고 있습니다. <씽크:펜션 운영자> "우리도 일이 이렇게 되니까 지금 방 8개를 예약한 분이 예약을 취소한다고 하니 그럼 위약금이 발생한다고 말씀드리니까 그럼 사용은 하는데 요금 좀 깎아달라고..." 지난 주, 처음 피해 사례가 발생한 이후 제주시와 관광협회에 접수된 피해신고는 40여 건. 한명 당 40만 원에서 100만 까지 피해액만 1천만 원이 넘습니다. <브릿지:김용원기자> "여행사 대표는 지난 주부터 예약자들로부터 돈을 받은 뒤 돌연 자취를 감췄고 해당 여행사는 일주일 가까이 문이 잠겨있습니다." 여행사 홈페이지는 대표 잠적과 동시에 폐쇄됐고 전화도 끊긴 상태입니다. 이 여행사는 지난 2011년 제주시에 등록돼 5년 동안 운영하고 있었습니다. 제주시는 피해 접수 후 해당 여행사가 별도 신고 없이 영업을 중단한 것을 확인하고 해당 여행사에 계약 불이행에 따른 시정명령을 내렸습니다. <인터뷰:강희주/제주시 관광진흥과 여행업 담당> "등록취소가 되어야만 보상절차가 진행되기 때문에 그 이후에 관광협회에서 피해신고 공고가 나면 그때 신고해주시면 보상금 지급결정이 나면 받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행정처분과는 별도로 일부 피해자들은 해당 업체를 상대로 경찰에 고소한 상태입니다. 특히 항공권과 렌터카 특성상 수개월 전부터 미리 예약하는 것을 감안할 때 여행사 먹튀로 인한 피해자와 피해금액은 더 커질 것으로 보입니다. kctv뉴스 김용원입니다.
  • 2015.11.03(화)  |  김용원
  • 맑고 포근한 늦가을…밤에는 기온 '뚝'
  • 제주지방에 맑고 포근한 전형적인 늦가을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낮 최고기온은 서귀포시 남원읍 21.1도, 강정동 20도, 서귀포19.5도 제주 18.5도 등 어제와 비슷하거나 약간 높았습니다. 다만 일교차가 10도 이상 벌여져 건강관리에 주의가 요구되며 한라산 정상에는 밤사이 서리가 내라는 곳도 있겠습니다. 내일도 제주지방은 쾌청하겠고 아침기온 12도에서 14도, 낮기온은 20에서 22도로 오늘보다 더 포근하겠습니다.
  • 2015.11.03(화)  |  이소정
  • 날씨/포근한 늦가을 날씨…당분간 일교차 크고 건조
  • 오늘도 햇볕이 따뜻하게 내리쬐며 늦가을답지 않게 포근했습니다. 가을과 겨울의 경계선에서 일교차가 크게 벌어지고 있는데요. 오늘 낮 기온이 가장 높았던 남원은 아침에서 낮으로 약8도가 뛰었고 아침기온이 9.4도로 추웠던 강정은 일교차가 거의 11도차이가 났습니다. 당분간은 찬공기가 내려오면서 이렇게 아침과 낮,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크게 벌어지겠습니다.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내일도 제주지방은 쾌청한 가운데 오늘보다 기온이 더 오를 걸로 예보되며 포근한 가을 날씨가 이어지겠는데요. 자세한 날씨는 지역별로 살펴보겠습니다. <북부지역> 북부지역입니다. 맑은 날씨에 아침기온은 조천 6도 애월 7도로 뚝 떨어지겠고 낮기온은 껑충 올라 20도 안팎을 보이겠습니다. <남부지역> 남부지역도 화창한 가을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아침기온은 오늘보다 올라서 서귀포14도, 안덕 15도로 아침 추위는 조금 수그러들겠습니다. <동부지역> 동부지역 오늘보다 더 포근하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이 21도로 오늘보다3~4도가량 오르겠습니다. <서부지역> 서부지역도 일교차 큰 날씨가 이어지며 아침기온 10도 안팎, 낮 기온은 20도 내외로 뛰겠습니다. <산간지역> 밤사이 활발한 복사냉각으로 한라산 정상부근에는 서리가 내리고 물이 어는 곳도 있겠습니다. 한라산 정상의 아침수은주는 1도, 낮 수은주는 10도에 머물겠습니다. <도서지역> 도서지역 역시 구름만 조금 지나겠고 아침기온은 우도가 10도로 많이 쌀쌀하겠지만 낮에는 19도에서 22도까지 오르는 날씨에 포근하겠습니다. <해상날씨> 바다의 물결은 0.5에서 1.5미터 사이로 낮게 일겠습니다. <골프장날씨> 제주 도내 골프장 라운딩하기에는 무난한 날씨 보이겠습니다. 공기는 쌀쌀하지만 볕이 따뜻하겠고요. 바람도 잠잠하겠습니다. <주간날씨> 남은 이번 주는 대체로 맑고 온화한 날씨가 이어지다가 주말쯤 비가 내릴 전망입니다. 비가 내리기 전까지 공기가 건조할 테니 화재예방에 힘써주세요 <일출일몰> 내일 아침 해 뜨는 시각은 6시 55분 해지는 시각은 5시 40분입니다. 날씨였습니다.//
  • 2015.11.03(화)  |  이소정
  • 학업 부담 해소 vs 학력 저하 우려
  • 오늘 도내 중학생을 대상으로 학업성취도 평가시험인 '기본학습능력평가'가 처음으로 실시됐습니다. 이전 제학력갖추기시험이 학교간 서열화와 과도한 학업 스트레스를 준다는 이유로 시험 응시 대상을 최소화하고 시험 결과도 성적에 반영하지 않는데요. 일각에서는 학력 저하를 우려하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습니다. 이정훈기자가 보도합니다. 학업성취도 평가가 진행중인 힌 중학교 교실입니다. 그런데 실제 시험을 치루는 교실은 전체 10개 교실 가운데 3군데에 불과합니다. 시험 과목도 국어와 영어, 수학 등 교실별로 제각각입니다. 시험 문제도 객관식 대신 주관식 중심의 서술형태로 출제됐습니다. 이석문 교육감 취임 후 처음 실시된 기본학습능력평가 시험입니다. 과거 제학력갖추기평가가 학교간 경쟁을 심화시키고 과도한 학업 스트레스를 야기하는 등의 부작용을 최소화하기 위해 도입됐습니다. [녹취 정이운 / 제주도교육청 정책기획과장 ] "학생들이 현재 교육과정을 얼마나 이해하고 부족하면 어떻게 지원할 지를 고민해야지 학교간 비교는 의미가 없다고 판단해 바꾸게됐습니다. " 거의 모든 학교가 참여했던 제학력평가와 달리 전체 평가 대상의 5%만을 대상으로 했습니다. [브릿지 이정훈기자] "이번 시험 결과는 종전 제학력평가와 달리 중간고사나 기말고사 성적 등에 반영되지 않는 점이 큰 차이를 보입니다." 시험 성적이 반영되지 않고 일부만을 대상으로 실시되면서 고사장에서 느끼는 긴장감은 다소 떨어졌습니다. 이 때문에 일각에서는 기본학습능력평가 시험 도입 취지는 공감하지만 학력 저하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도 나오고 있습니다. 학생들의 학업 부담을 줄이는 것도 중요하지만 해마다 기초학력미달 학생이 늘고 있다며 이에 대한 보완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인터뷰 강성균 / 제주도의회 교육의원] "학습부담을 줄여야된다고 하면서 줄어드는 것이 학력 문제입니다. 기초학력 부족 학생들이 급격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전과 다른 평가 방식 도입을 둘러싸고 기대와 우려가 교차하는 가운데 제주도교육청은 초등학교 4학년과 6학년을 대상으로 한 평가를 오는 5일 실시할 예정입니다. kctv 뉴스 이정훈입니다 .
  • 2015.11.03(화)  |  이정훈
  • 12일 수능일 등교시간 한시간 늦춰
  • 오는 12일 실시되는 대입 수학능력시험 당일 등교시간이 한시간 늦춰집니다. 제주도교육청은 시험 당일 초등학교와 중학교 등교시간을 현재 오전 9시에서 10시 이후로 조정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함께 시험 당일 시내버스는 오전 6시 30분부터 8시 10분까지 집중 배치토록 요청하고 시청과 경찰서 등의 협조로 비상 수송 차량도 마련할 계획입니다. 이와 함께 시험장 설치와 부정행위 방지 대책 등을 마련할 종합상황실을 가동합니다.
  • 2015.11.03(화)  |  이정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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