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리고 빗방울…관광객 4만 2천 명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5.11.01 15:51

11월의 첫 휴일인 오늘 제주지방은
흐린 날씨 속에 오후부터 약하게 비가 내렸습니다.

낮 기온은 제주시 15.1도,
서귀포 14.9도 등으로 다소 쌀쌀했습니다.

이 같은 날씨 속에
제주를 찾은 관광객 4만 2천여 명은
가을 축제장과 한라산 등을 찾아
깊어가는 가을 정취를 만끽했습니다.

내일은 오전에 구름 많다가 오후부터 맑겠고
낮 기온은 16도에서 19도로 오늘보다
다소 오를 것으로 제주지방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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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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