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가
사유지로서 훼손이 우려되는
곶자왈 35헥타르를 매입했습니다.
제주도는
산림청 예산 60억 원을 지원받아
조천읍 와산리 곶자왈 27.6 헥타르와
남원읍 하례 곶자왈 7.7헥타르 등
사유지 곶자왈 35.3 헥타르를 매입했습니다.
제주도는 곶자왈 보존과 활용 연구를 위해
이번에 매입한 곶자왈을 시험림으로 지정할 방침입니다.
제주도는 2009년부터 오래까지 사유지 곶자왈 450헥타르를 매입한 데 이어 앞으로 2023년까지 곶자왈 950헥타를 매입할 계획입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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