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가 고용서비스 인프라 확충을 위해
제주 상록회관을 매입하는 계획안이
도의회를 통과했습니다.
제주도의회 행정차지위원회는
오늘(2일) 상임위원회 회의를 열고
구제주상록회관 매입 공유재산관리계획 변경안을
부대조건을 달고 원안 가결했습니다.
부대조건은
기존 입주업체에 대한 임대차 계약을 정리하고,
고용센터 취지에 맞지 않는
제주에너지공사 입주는 제외하도록 했습니다.
이번 조례안은 모레(4일) 열리는
제334회 임시회 2차 본회의에서 처리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