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무부지사 공백 장기화…혈세 낭비"
김기영   |  
|  2015.11.03 11:58

정무부지사 공백이 장기화 되고 있지만
제주도는 뒷짐만 지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제주도의회 운영위원회 현우범 의원은
오늘(3일) 제주도 의회협력담당관실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정무부지사가 사직서를 제출한지 보름 이상 지났지만
아직도 후임자를 공모할 것인지 지명할 것인지
선출 방식조차 정하지 못하고 있다고 질타했습니다.

특히 사직서를 냈지만 아직 수리가 되지 않으면서
임금만 계속 나가고 있다며
빠른 시일내에 정리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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