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의 다목적 소방헬기 도입사업에 따른
기종 선정이 지연되고 있습니다.
제주도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오늘(4일) 조달청을 통해 다목적 소방헬기기 구입에 따른
입찰을 마감한 결과
국내 한개 업체만 참여해 유찰됐습니다.
이는 지방자치단체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의 경우
단독입찰은 무효가 되기 때문입니다.
소방안전본부는 이에따라 늦어도 오는 17일까지 재공고를 내고
올해 안에 기종선정을 마무리한다는 계획입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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