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산 강덕주 회장, 적십자사에 1억 원 기부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5.11.05 17:22

주식회사 덕산의 강덕주 회장이
제주도내 인도주의 활동에 써달라며 '
대한적십자사 제주도지사에
적십자특별회비 1억 원을 기부했습니다.

적십자사 제주지사에 따르면 강 회장은
평소 기업의 이익을 사회에 환원하는
나눔 경영을 실천하는 등
지금까지 모두 4억 5백여만 원을 기부해왔습니다.

특히 지난 2011년에는
적십자사의 인도주의 사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도내 최초로 적십자회원유공 명예대장을 수상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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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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