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가
연안어장 수산자원 회복을 위해
수산 종묘 방류 사업을 추진합니다.
제주도는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대포동과 보목 금능 연안에
해양수산연구원에서 자체 사육한
돌돔 15만 마리와 능성어 5만 마리 등
수산 종묘 23만 마리를 방류했습니다.
아울러 이달 안으로
조천과 귀덕, 우도 항 등 10개 항포구에
지난 4월 생산한 홍해삼 종묘 18만 마리를
추가 방류할 계획입니다.
제주도는
방류된 수산 종묘는 2,3년 뒤면
포획이 가능한 크기로 자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