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연안에 수산종묘 41만 마리 방류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5.11.06 10:12

제주특별자치도가
연안어장 수산자원 회복을 위해
수산 종묘 방류 사업을 추진합니다.

제주도는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대포동과 보목 금능 연안에
해양수산연구원에서 자체 사육한
돌돔 15만 마리와 능성어 5만 마리 등
수산 종묘 23만 마리를 방류했습니다.

아울러 이달 안으로
조천과 귀덕, 우도 항 등 10개 항포구에
지난 4월 생산한 홍해삼 종묘 18만 마리를
추가 방류할 계획입니다.

제주도는
방류된 수산 종묘는 2,3년 뒤면
포획이 가능한 크기로 자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기자사진
김용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