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양도 도항선 16일부터 10일간 정기수리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5.11.06 10:15

한림과 비양도를 운항하는 도항선 비양호가
오는 16일부터 25일까지 열흘동안 정기 수리에 들어갑니다.

제주시는 이에따라 수리기간
대체 선박을 투입해 비양도 주민들을 수송할 계획입니다.

다만 관광객들은 이용할 수 없어 당분간 비양도 방문이 어렵게 됐습니다.

한편 올들어 지난달까지 비양도 방문객은 7만 3천여 명으로
올해 8만명이 넘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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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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