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척집서 스마트폰 훔친 10대 2명 입건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5.11.06 10:52

서귀포경찰서는
지난달 15일 새벽 2시쯤 친척집에 들어가
스마트폰을 훔치는 등
모두 3차례에 걸쳐 스마트폰 3대, 240만원 상당을 훔친 혐의로
17살 오 모군과 17살 조 모군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기자사진
나종훈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